8월 1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8월 1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양승태 사법부가 ‘대통령 퇴진’ 국면이 조성되자 전반적인 판결 방향을 재정립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이 ‘기무사 문건’에 대해 어설픈 물타기를 시도하다 역풍에 직면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 후보 모두 ‘친문’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박정기 선생의 마지막 가는 길과 ‘CVID’를 놓고 고민에 빠진 미국 국무부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1. 박근혜 고립되자 “진보적 판결해야” 변화 꾀한 양승태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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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무사 물타기’ 김성태 무리수에 ‘역풍’ 제대로 맞은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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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진짜 친문” 너도나도 ‘친문’이라는 민주당 당권 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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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버지, 막내 보니 좋은교?” 박종철 열사 父 박정기 선생, 서울광장서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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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北 반발에 ‘CVID’ 슬쩍 바꾸고도 궁색한 변명만 내놓는 美 국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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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31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사법농단 사건’을 심판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체적인 특별재판부 도입 법안이 제기됐습니다. 기무사가 과거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의 통화내용을 감청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독일 좌파당 의원에게 이석기 전 의원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수감중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병원에 입원한 소식과 폭염 대책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댄 소식도 모았습니다.

1. ‘양승태 사법농단 심판’ 특별재판부 도입 구체적 방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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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무사, 노무현-국방장관 전화도 엿들었다” 군인권센터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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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터뷰] ‘양심수’ 이석기에 건넨 독일 정치인의 한 마디 “당신은 외롭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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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감중인 이명박, 지병 악화로 서울대병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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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폭염 대응엔 여야 없다’ 국가 재난에 간만에 머리 맞댄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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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7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사법농단 사건 수사를 방해하고 있는 사법부가 비공개 파일 전부를 공개하기로 한 본심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미국의 흑인지도자 제시 잭슨 목사가 이석기 전 의원과 한반도 평화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계엄령 문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사회에서 불거지는 혐오에 대한 이야기와 불합리한 국가보안법에 대한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비공개 문건 공개하겠다”는 사법부 방침은 왜 ‘꼼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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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터뷰] 제시 잭슨 목사 “이석기 석방, 문 대통령에게 인권 위해 행동할 기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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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 대통령 “문제의 본질은 계엄령 문건의 진실 밝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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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명숙 칼럼] 혐오는 사회의 불안이 투영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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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가보안법 이제 그만 헤어져] 합법적으로 반입한 책도 이적표현물 되는 국가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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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6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사법농단 사건의 수사 대상인 사법부가 오히려 검찰 수사를 틀어막고 있습니다. 라오스 댐 붕괴가 시공을 책임진 SK건설의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노회찬 의원 빈소에 아직도 조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빈약한 노동자들에 대한 폭염대책과 수요뮤직도 모았습니다.

1. 사법부의 전방위적 ‘위력 시위’에 틀어 막힌 검찰의 ‘재판거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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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오스 댐 붕괴, 설계·시공 석연치 않은 의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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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故 노회찬 의원 빈소 끝없는 애통함, 조문객 1만2천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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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고] 노동자들은 소외된 폭염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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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정민갑의 수요뮤직] 여우락 페스티벌, 한국 전통음악의 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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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5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삼성전자와 반올림이 2차 중재 재개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하면서 문제 해결의 첫 매듭이 풀렸습니다. 놀이기구 탑승을 거부당한 시각장애인들이 낸 소송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습니다. ‘촛불 계엄’ 문건을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최초 보고할 당시 상황에 대해 엇갈리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회찬 의원 타계의 책임을 정부에 돌린 김성태 권한대행의 발언과 아직 부족한 최저생계비에 대한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삼성전자·반올림 ‘반도체 직업병’ 문제 해결 첫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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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판사님, 시각장애인은 놀이기구도 못 타나요?”…여전히 꽉 막힌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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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무사령관 “송영무에 계엄 문건 ‘위중한 상황’ 보고, 장관도 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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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회찬 타계가 “정권의 ‘드루킹 수사’ 방해 때문”이라는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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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성철 칼럼] 51만2천원으로 건강하고 문화적인 삶 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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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4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모든 허물은 제 탓”이라는 유서를 남겼습니다. 1년을 끌어온 삼성전자 백혈병 논란 해결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이완배 기자가 ‘스튜어드십 코드’에 대한 보수세력의 비판에 반론을 제기합니다. 세월호 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선생님들에 대한 이야기와 동두천 어린이집 사고에 대한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노회찬 유서 “정상적 후원절차 밟아야 했는데…모든 허물은 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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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 반도체 백혈병 논란 11년, 해결 국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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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튜어드십 코드가 ‘연금사회주의’라는 무식한 색깔론을 어찌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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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죄지은 자에게 죗값 물었더니 죄인 돼” 세월호 선언 교사들의 통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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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고] 동두천 어린이집 버스 사망사고 최종 책임은 국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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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3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환영할 소식이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반올림이 조정위원회의 중재 제안을 동시에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직업병 문제로 10년을 싸워온 반올림의 투쟁의 끝이 보입니다. 철도노사가 KTX 해고승무원들을 복직시키는 데 합의했습니다. 기무사 계엄 문건을 전부 공개하라고 했던 자유한국당이 정작 문건의 일부가 공개되자 진퇴양난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습니다.

1. 반올림 ‘10년 투쟁’, 끝이 보인다…‘반도체 백혈병’ 중재 수용한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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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복직 합의한 KTX승무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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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계엄 문건에 ‘역할’ 등장한 자유한국당, 입장도 못 정하고 물타기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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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울회 기획③] 그들은 어떻게 전두환 군부 용공조작에 이용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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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통합진보당 판결 ‘재판거래’ 의혹,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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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20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법원이 세월호 참사가 국가의 책임이라고 인정했습니다. CJ대한통운-택배노조 간 갈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이완배 기자가 본사-노동자-가맹점주가 얽힌 프랜차이즈 문제의 해법을 살펴봤습니다. 시민사회가 내놓은 양심적 병역 거부 대체복무 방안과 박근혜 정권 시절 검찰의 민변 흠집 내기에 대한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법원,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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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J대한통운-택배노조 갈등, 김종훈 의원 중재로 해결 가닥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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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사-노동자-가맹점주 모두 행복한 프랜차이즈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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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민사회가 내놓은 ‘양심적 병역 거부 대체복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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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백승헌 불기소…박근혜 검찰의 ‘민변 흠집내기’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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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19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진보적 지식인들이 문재인 정부의 사회경제정책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기무사 계엄령 문건에 대해 위헌 소지가 크다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시민들이 KBS 이사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자에 대한 검증에 나섰습니다.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위기를 조성한다는 보수언론 주장의 진실과 수요뮤직도 모았습니다.

1. 진보 지식인 323인, 문재인 정부 사회경제개혁 실패 우려하는 집단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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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회 입법조사처 “기무사 계엄령 문건 위헌·위법 소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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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적격자 제보받습니다” KBS·방문진 이사 후보 검증 나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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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고] 해답은 적극적 재정 통한 소득주도 성장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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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정민갑의 수요뮤직]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시장을 복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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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7월 18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집하기사들이 거꾸로 CJ대한통운 택배노조에 직접 배송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제헌절 70주년을 맞아 전두환 정권 시절 고문 수사를 진두 지휘한 박처원 치안본부 5차장의 행각을 들여다봤습니다. 이전에도 있었던 기무사 민간사찰로 죽음을 선택한 피해자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영주댐에서 발생한 녹조 현상과 초복에 거리에 나선 동물보호단체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CJ대한통운 쌓이는 물량 견디지 못한 집하기사들, 노조에 택배 직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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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0주년 제헌절]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조작과 김근태 고문 사건의 배후, 반헌법행위자 박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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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자수첩] 기무사의 불법 민간인 사찰과 엄윤섭씨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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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낙동강 수질개선용 영주댐, 3년째 ‘똥물 현상’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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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누구는 대통령의 개지만, 누구는 도살장에서 죽음 기다려” 초복에 울려퍼진 개식용반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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