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9년 7월 2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자회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출범을 앞두고 직접 고용을 촉구한 노동자 1,500여 명을 계약 종료했습니다. 이에 여성 노동자 40여 명은 고공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판문점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30일 당일 아침까지도 두 정상의 만남 여부가 확정되지 않는 등 급박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와중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객(손님)’에 머물렀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1. [인터뷰] ‘고속도로 위 고공농성’ 해고로 손도 마음도 검게 변해버린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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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북미회담 아침까지 김정은 오는지 최종 확인 안 돼…윤건영도 밤샘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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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미정상회담 성사에 ‘조력자’ 문 대통령 깎아내리기 바쁜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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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 반도체·TV·스마트폰 핵심 소재 3개 품목 한국 수출 제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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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추행 신고하자 해고”…직장갑질 신고했더니 돌아온 건 보복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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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9년 6월 18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입니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 총장으로 임명된 이후 검찰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살펴봤습니다. ‘사법농단’ 사건의 재판을 진행하던 재판장이 피고석에 있는 판사들을 ‘우리’라고 표현했습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대1 영수회담, 패스트트랙 철회만 고집하면서 또 장외투쟁을 나섭니다.

1. 윤석열 검찰 수장 되면 사상 최대 세대교체…검찰개혁은 장담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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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법정서 사법농단 피고인들에 ‘우리’라고 했다가 화들짝 놀란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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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독 회담, 패스트트랙 철회 ‘또’ 요구, 국회 협상 원점 만들고 장외로 가는 황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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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 때문에 돈 버니, 월급 받으면 나 좀 줘” 재가요양보호사들이 겪은 황당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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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만만의 피격 : “위기로부터 이익을 얻는 이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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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노동자가 상암에서 “통일”을 외친다

오늘의 이슈

2018년 8월 9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오는 10일부터 2박 3일 간 진행되는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일정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삼성이 향후 3년간 국내에 13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성교회의 목회자 세습에 대한 ‘면죄부 판결’를 비판하는 내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 석탄 국내 유입’ 의혹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과 영풍제련소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도 모았습니다.

1. 남북노동자가 상암에서 “통일”을 외친다…통일축구대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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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 “향후 3년간 130조원 투자한다” 신규투자·채용확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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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명성교회 세습 ‘면죄부’에 목사직 반납 등 비판 커져… “신사참배보다 더 큰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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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와대 “북한산 석탄 국내 유입에 부정적 보도, 이해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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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풍제련소 인근 하천, 카드뮴 토양오염 우려…기준치 17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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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뉴스브리핑

오늘의 이슈

2018년 5월 14일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편집부입니다. 주목 할만한 이슈를 정리해봤습니다.
믿었던 미국마저 북미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자유한국당이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북한식당 종업원 집단 귀순 사건이 박근혜 정부의 조작이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성능미달의 불량 확성기를 납품했던 업자와 군 관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벌어졌던 ‘아산 부역혐의 희생사건’의 희생자 유해 안치식이 14일 거행됩니다.

1. 처음부터 ‘평화정세’ 오판, 결국 지방선거 앞두고 벼랑 끝 몰린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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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디어 입 연 北 종업원들…새 국면 맞은 ‘기획탈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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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북측에 들리지도 않던 대북확성기 사업 관계자 무더기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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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전쟁 아산 민간인 학살사건’ 유해 200여구 14일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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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마워요,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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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의 시사만평 휴재 안내

최민 논설위원의 부친상으로 인해 1월 15일~19일 ‘최민의 시사만평’이 휴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워드프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것은 첫번째 글입니다. 이 글을 고치거나 지운 후에 블로깅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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